포스코켐텍 대표이사에 김원희 기획재무실장 상무가 선임됐다.
포스코켐텍은 최 포스코 회장 내정자의 사임으로 김 상무가 새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.
김 대표는 1965년 11월30일 생으로 1990년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과 학사학위를 받았다.
대학 졸업 뒤 곧바로 포스코에 입사해 자금그룹 그룹장을 거쳐 올해 1월 포스코켐텍 기획재무실장 상무에 임명됐다.
포스코켐텍은 포스코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2차전지소재 음극재를 생산하는 회사다.
포스코가 지분 60%를 보유하며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. [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]
포스코켐텍은 최 포스코 회장 내정자의 사임으로 김 상무가 새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26일 밝혔다.
▲ 포스코켐텍 로고.
김 대표는 1965년 11월30일 생으로 1990년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과 학사학위를 받았다.
대학 졸업 뒤 곧바로 포스코에 입사해 자금그룹 그룹장을 거쳐 올해 1월 포스코켐텍 기획재무실장 상무에 임명됐다.
포스코켐텍은 포스코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2차전지소재 음극재를 생산하는 회사다.
포스코가 지분 60%를 보유하며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. [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]